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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▶ 좌로부터 권오주 수석부회장, 최삼규 회장. 송필호 중앙일보 대표, 류봉식 고문

[중앙일보] 2011년 3월 21일(월) 사회 19면

<보도내용>
범죄 예방과 각종 선도 활동을 하는 자원봉사 조직인 범죄예방위원전국연합회 최삼규(사진) 회장과 1만6000여 명의 범죄예방위원들은 20일 일본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의 성금을 중앙일보에 기탁했다. 최 회장은 “일본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분들과 희생자 유족을 돕기 위해 성금을 모았다”고 말했다. 범죄예방위원들은 일본에서 비슷한 범죄 예방 활동을 하고 있는 법무성 보호사들이 지진 피해를 봤을 경우 이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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